[회고] 2025년 회고, 2026년 목표
개발 관련 책, 강의
[자기 계발]
1월 - 친절한 SQL 튜닝
2월 - 친절한 SQL 튜닝
3월 - 친절한 SQL 튜닝 ,SQLD 취득
4월 - 취업 준비(자소서, 코딩 테스트, 면접)
5월 - 취업, 한 입 크기로 잘라 먹는 리액트
6월 -
7월 - Practical Testing: 실용적인 테스트 가이드
8월 - 친절한 SQL 튜닝, 주니어 백엔드 개발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 지식
9월 - 김영한 자바 고급 3편
10월 - 함께 자라기
11월 - 우아한 객체지향, 김영한 자바 고급 1편, 개발자의 글쓰기
12월 - 이것이 컴퓨터 과학이다.
비개발 서적
- 불편한 편의점
- 데일 카네기 인간 관계론
- 세이노의 가르침
- 일의 감각
- 부자들의 생각을 읽는다
- 왜 일하는가
-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 이웃집 백만장자
- 만화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상
-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 그릿
-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 육일약국 갑시다
- 가속화 장기투자법칙
개발과 관련해서는 기본기를 더 다지자는 마음으로 학습을 했고, 취업을 하게 되면서 경제나 자기계발 등 비개발 서적도 읽으려고 노력했다.
25년의 목표
25년도에는 목표가 아닌 시스템을 구축해보자는 생각으로 아래와 같은 계획을 세웠었다.
-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기
- 취업을 하고나니 자연스럽게 성공(?)했다..
- 일어나서 방 청소하기
- 취업을 준비할 때 생활 루틴을 일정하게 가져가고자 넣었던 계획인데 취업 이후에는 거의 하지 않았다.
- 매일 1시간 기술 블로그 보고 정리하기
- 취업 후에는 하지 않았고 취준 기간 동안 13건의 게시글 혹은 세미나 영상을 보고 정리했다.
- 매일 책을 정해진 페이지만큼 읽고 정리하기
- 취업 후에는 페이지를 정해놓고 책을 보지는 않았지만, 출퇴근 시간에 꾸준히 보려고 했다.
- 기술 서적은 주로 종이 책을 사서 봤고, 밀리의 서재로는 주로 비개발 서적을 144시간 정도 읽었다.
- 복습한 강의는 제외하고 개인 계정과 회사 계정을 합쳐서 83시간 정도 수강했다.



- 매일 알고리즘 1문제 풀기
- 취업을 하고 나니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 일주일에 2번 이상 러닝
- 추워지기 전에는 러닝을 일주일에 1~2번 뛰었고, 11월부터는 헬스장을 주 5~6일 정도 다니고 있다.
운동과 복리에 대한 생각
러닝은 종종 하고 있었지만, 날씨가 추워지면서 뜸해지기도 했고 근력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헬스장을 끊었다.
처음으로 취업을 하고 돈을 벌며 경제 공부를 시작했었다. 이때 복리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는데, 복리의 가장 큰 핵심은 오랜 기간이라고 볼 수 있었다. 이런 복리가 적용되는 분야에는 미리미리 투자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다. 우선 복리가 적용되는 분야를 찾을 때 다음과 같은 나만의 기준으로 찾아보았다. "투입 시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간이 중요한 것", 예를 들어 운동은 10년 뒤에 하루 10시간씩 운동을 한다고 해서 그만큼 효과가 나오지는 않는다. 10년 동안 하루 1시간씩 운동을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계획을 세울 때 이런 부분도 고려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졌다.
26년의 목표

26년의 목표를 담아 (AI가) 이미지를 만들어 보았다. 25년에는 기본기를 쌓기 위해 자바, DB, Spring 등을 공부했었다. 올해 느낀 가장 아쉬운 점은 INPUT 위주의 학습이 주를 이뤘다는 점이다. 나는 주로 OUTPUT을 만들어 낼 때 즐거움과 에너지를 얻는 것 같았고, 26년에는 입력이 아닌 출력 위주의 학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이드 프로젝트
개발자에게 있어 아웃풋(결과물)이 무엇일까 생각해봤을 때, 사이드 프로젝트만 한 게 없다고 생각했다. 26년에는 미루고 미뤄왔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할 생각이다.
브라운 백 미팅
브라운 백 미팅이란 주로 점심시간에 갈색 봉투에 포장해온 음식을 먹으며 가볍게 하는 회의나 발표를 말한다. 이런 컨셉을 빌려서 자기가 원하는 주제에 대해 가볍게 발표를 하는 모임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스터디
책을 읽을 때 정리를 하며 보긴 했지만, 책에 있는 내용을 단순히 옮겨 적는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같은 책을 읽고 돌아가면서 발표를 하는 스터디를 하면 입력 위주의 학습이 출력과 가까운 학습 방법으로 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오픈 소스 읽기
코드를 작성할 때 어떻게 구조를 만들지, 예외는 어떻게 처리할지, 주석은 어떻게 달아야 할지 등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다. 오픈 소스와 같은 모범 코드들을 계속 보면서 스타일을 체화시키고자 정하게 되었다.